무례한 언사를 서슴치 않고 하는 사람들이 있죠
어린아이 시절부터 ~ 성인이된 사람들까지
함부로 말하는 아이들에게 대응할수 있는말을 준비했습니다
앞으로 누군가 아이를 놀린다면 이렇게 말하라 알려주세요
" 그렇게 말해주다니 고마워."
"그 말 말고 다른 것은 생각할 수 없니?"
"그래서?"
"그래서 네가 말하고 싶은 것이 뭔데?"
"정말?"
"그 말은 내가 유치원 다닐 때 이미 들었던 말이야."
"내가 몰랐던 것을 말해줄래 ?"
이 정도이다
사실 작정하고 상처주는 사람은
피하는것이 상책이다
내 정신건강에 그게 가장좋다